식단도 지키고 운동도 했는데 안 빠지는 때가 있어요.
잠을 얼마나 잤는지 세어 보면 답이 나올 때가 많아요. 😴
덜 자면 몸이 더 먹으라고 시켜요
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비만 위험이 55% 높다는 연구가 있어요.
의지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이 그렇게 시켜요.
- •그렐린 — 배고픔 호르몬이 늘어나요
- •렙틴 — 포만감 호르몬이 줄어요
- •코르티솔 — 스트레스 호르몬이 늘어 배에 지방이 붙어요
- •인슐린 저항성 — 혈당 조절이 나빠져요
- •의지력 — 고칼로리 음식이 더 당겨요
세 시간 덜 자면 하루 385kcal를 더 먹어요
시카고 대학 연구에서 5.5시간 자는 그룹이 8.5시간 자는 그룹보다 하루 평균 385kcal를 더 먹었어요.
한 달이면 1.5kg쯤이에요.
💡
잠이 1시간 줄 때마다 비만 확률이 약 9%씩 올라간다는 결과도 있어요.
몇 시간이 적당한가요
| 대상 | 권장 수면 |
|---|---|
| 성인(18~64세) | 7~9시간 |
| 65세 이상 | 7~8시간 |
| 다이어트 중이라면 | 최소 7시간 |

시간만큼 질도 중요해요
- •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을 고정해요. 주말도요
- •자기 2시간 전엔 화면을 멀리해요
- •침실 온도는 18~22°C가 좋아요
- •카페인은 오후 2시까지만
- •자기 3시간 전 과식은 피해요
- •운동은 규칙적으로. 다만 자기 3시간 전은 피해요
- •침실은 어둡고 조용하게
먼저 내 수면을 알아야 해요
스마트워치나 수면 앱으로 잠든 시간, 깬 횟수, 깊은 수면 비율을 며칠만 봐도 패턴이 보여요.
⚠️
코를 심하게 골거나 자다 자주 깬다면 수면 무호흡증일 수 있어요. 오래 이어지면 병원에 가 보세요.
“식단, 운동, 그리고 잠. 셋 중 하나만 빠져도 잘 안 돼요.”
자료 ·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DB
#수면#호르몬#그렐린#렙틴#다이어트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