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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정보 제공용이에요. 약 사용과 영양 계획은 의료진과 상의하세요. 신장 질환이 있다면 고단백 식단 전에 반드시 상담이 필요해요.
GLP-1으로 빠지는 체중의 25~40%가 지방이 아니라 제지방이라는 분석이 있어요.
근육이 그만큼 같이 나간다는 뜻이에요. 💪
왜 유독 근육이 많이 빠지나요
빠르게 빠질수록 근육 손실 비율이 올라가요. GLP-1은 감량 속도가 빠른 편이고요.
게다가 식욕이 눌려서 먹는 양 자체가 줄면 단백질부터 모자라기 쉬워요.
- •식사량이 줄면 가장 먼저 빠지는 게 단백질이에요
- •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중단 후 요요가 커져요
- •체중은 잘 빠지는데 몸선은 별로인 이유가 여기 있어요
단백질을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
- •감량 중 근육을 지키려면 체중 1kg당 1.6g 이상이 기준선이에요
- •70kg이면 하루 112g 이상이에요
- •한 끼에 몰지 말고 매 끼니 25~40g씩 나눠 드세요
- •식사량이 줄었으니 같은 부피에 단백질이 많은 것부터 채워야 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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닭가슴살 100g에 단백질 31g, 계란 1개에 6g, 그릭요거트 100g에 10g이에요. 배가 덜 들어갈수록 밀도가 높은 것부터 먹는 순서가 중요해요.
적게 먹을 때 우선순위
예전엔 한 그릇을 다 비웠다면 이제 절반에서 멈추게 돼요.
그 절반에 무엇이 들어가느냐가 결과를 갈라요.
- •단백질을 가장 먼저 먹어요. 남기더라도 이건 채우고 남겨요
- •채소는 그다음이에요. 식이섬유가 변비를 막아 줘요
- •탄수화물은 마지막이에요. 운동 전후로 배치하면 효율이 좋아요
- •국물이나 음료로 배를 채우면 정작 단백질이 안 들어가요
근력 운동은 선택이 아니에요
단백질만 늘려서는 부족해요. 몸에 "이 근육이 아직 필요하다"는 신호를 줘야 남겨 둬요.
- •주 2~3회면 유지에는 충분해요
- •스쿼트, 데드리프트, 벤치프레스 같은 복합 운동부터요
- •세트 수는 줄여도 드는 무게는 지키세요
- •체력이 떨어져 있으면 빈도를 줄이되 강도는 유지해요
잘 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법
- •드는 무게가 10% 넘게 떨어졌다면 근육이 빠지고 있는 거예요
- •체중계 대신 인바디로 근육량과 체지방률을 따로 보세요
- •허리둘레는 줄었는데 팔다리가 가늘어졌다면 신호예요
“체중이 빠지는 것과 몸이 좋아지는 건 다른 얘기예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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