⚠️
이 글은 정보 제공용이에요. 삭센다는 전문의약품이라 의사의 진단과 처방이 필요해요. 의학적 조언이 아니에요.
국내에서 제일 먼저 자리 잡은 GLP-1 비만 치료제예요.
지금 기준으로는 한 세대 앞선 약이고요.
매일 맞아야 하는 약이에요
삭센다는 리라글루타이드 성분의 매일 1회 피하주사제예요.
원리는 위고비와 같은 GLP-1 흉내인데, 성분이 몸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서 매일 놓아야 해요.
감량 폭은 세 약 중 가장 작아요
SCALE 임상에서 56주간 평균 체중의 약 8%가 줄었어요.
위고비의 약 14.9%, 마운자로의 약 20.9%와 비교하면 가장 작은 편이에요.
- •체중 100kg이면 약 8kg에 해당해요
- •세대가 앞선 약이라 효과 면에서는 뒤처져요
- •대신 임상 사용 기간이 길어 안전성 자료가 많이 쌓여 있어요
부작용은 위고비와 거의 같아요
같은 GLP-1 기전을 쓰기 때문에 종류가 사실상 같아요.
- •메스꺼움, 구토, 설사, 변비 같은 위장관 증상이 가장 흔해요
- •주사 부위 반응 — 매일 놓으니 위고비보다 잦을 수 있어요
- •췌장염과 담낭 질환 — 드물지만 주의해야 해요
- •갑상선수질암이나 다발성내분비선종증 2형 병력이 있으면 금기예요
💡
매일 주사는 단점이자 장점이에요. 부작용이 심할 때 조절이 빠르고, 끊었을 때 몸에서 빠져나가는 속도도 빨라요.
누구에게 맞을까요
감량 폭만 보면 뒤처지지만, 매일 주사를 감수할 수 있고 약효를 세밀하게 조절하고 싶다면 선택지가 돼요.
어떤 약이 맞는지는 체중과 동반 질환, 부작용 이력, 비용을 함께 놓고 의료진과 정할 문제예요.
⚠️
누가 효과를 봤다는 이유로 약을 고르는 건 위험해요. 금기 질환과 병용 약물은 사람마다 달라요.
#삭센다#리라글루타이드#GLP-1#비만치료제#부작용
